호산나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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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교문화에서 자라 체면치레 익숙한 우리나라 사람들은 칭찬을 하는 것이나 받는 것에 인색한 경향이 있습니다. 칭찬을 받을 상황에서는 “이런 것도 못하는 사람이 어디 있나요”, “제가 한 것이 뭐 있나요.”라며 자기를 부인하기도 합니다. “칭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말은 건강한 겸손의 말입니다.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는 말처럼 칭찬은 신나고 건강한 삶을 살게 합니다.

칭찬할 때에도 감정과 표정과 기술이 필요하며, 특별히 상대방의 장점을 바라볼 수 있는 따뜻한 마음이 우선 기본이 되어야만 칭찬할 수 있습니다. 칭찬을 습관화 한다면 우리 주변은 더욱 행복해 질 것입니다.

(1) 구체적인 사실을 칭찬하십시오.
“아! 당신은 정말 멋있습니다.”, “대단한 미인입니다” 이런 추상적인 언어보다는 “오늘 그 스카프의 색깔이 참 멋있습니다.” 미인이라기보다는 “눈아 맑아서 예뻐요.” 라든지 “머리 결이 검고 윤기가 나서 아름답네요.”등으로 표현합니다. 이것은 바로 그 사람을 관찰하고 관심을 가져주는 것입니다.

(2) 능력을 칭찬하지 말고 노력을 칭찬하십시오.
“당신은 정말 대단한 사람입니다.”라고 칭찬하지 말고 “그 동안 정말 수고 많았습니다.”라고 칭찬하는 것이 더 좋습니다. 능력을 칭찬하면 교만해지기 쉬우나 노력을 칭찬하면 더욱 열심히 분발할 것입니다.

(3) 지나치지 않도록 칭찬하십시오.
무엇이건 알맞은 것이 좋습니다. 너무 극단적인 칭찬 방법은 신뢰성이 결여 될 수 있습니다. 사실을 솔직히 칭찬해 주는 것이 가장 자연스러우며 상대에게 상쾌감을 느끼게 합니다.

(4) 상대가 느끼지 못하는 점을 칭찬하십시오.
항상 똑같은 칭찬만을 되풀이 한다면 신선미가 없어지고 싫증이 납니다. 상대방이 느끼지 못하는 부분을 관찰하여 표현한다면 예상치 못한 칭찬에 매우 기뻐하게 됩니다.

(5) 진심어린 따뜻한 말로 칭찬하시십오.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말만큼 상대방에게 기분 좋은 일은 없을 것입니다. 미사여구가 아니어도 그 사람의 성의와 진심에서 나오는 말이면 그 칭찬은 상대방에게 그대로 전해질 것입니다.




* ihosanna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13-04-02 18:38)
    
제목: 칭찬의 기술


등록일: 2012-12-14 09:50
조회수: 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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