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산나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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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 달인의 주인공들은 탁월한 능력으로 시청자를 감동시킵니다. 그것은 하루아침에 된 것이 아니라 몇 년씩 같은 동작을 반복하면서 가지게 된 습관의 결과입니다. 그렇게 되기까지 많은 단계들을 이 방법 저 방법으로 수정하다 더 나은 쪽을 선택하는 과정을 반복했을 것입니다. 달인 뿐 아니라 일반인들도 하루에 수도 없는 선택을 하며 살고 있습니다. 짬뽕을 먹을까? 짜장을 먹을까? 버스를 탈까? 전철을 탈까? 이 외에도 매 순간 무언가를 선택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손톱을 물어 뜯는 습관을 가진 어떤 아가씨는 어릴 때 한 순간에 시작된 선택이 어른이 되도록 고쳐지지 않아 열 손가락의 손톱이 거의 없어 질 때까지 물어뜯습니다. 물론 위생적으로나 외견상으로 좋지 않다는 것을 본인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손톱이 느껴지면 자기도 모르게 입으로 가져가 뜯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친구들이 네일아트를 받으러 갈 때에는 슬쩍 자리를 피하게 됩니다. 수없이 노력했지만 결코 쉽게 고칠 수 없는 이유는 이미 무의식적인 습관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기분장애의 경우 계속 안 좋은 감정을 쌓아두어 시작되는데 상황이나 시간이 바뀌었는데도 안 좋은 기분을 오래 가지고 비슷하거나 유사한 일에 기분이 나빠지며 결국 피해망상의식을 갖게 됩니다. 이것을 오래두면 성격장애가 됩니다. 생각과 습관을 바꾼다는 것은 어려운 일입니다. 이것이 잘못이라 느껴도 고치기는 쉽지 않습니다.

 

그러나 사람 마음은 손바닥 뒤집기라는 말처럼 생각은 의외로 쉽게 변화 가능합니다. 15년이상 머리끝을 계속 만져 머릿결이 다 상할 정도가 된 어떤 학생은 어느 순간 이 습관을 고쳤습니다. 어떻게 그렇게 될 수 있었냐는 질문에 머리 스타일이 안 살더라구요. 그런 생각이 드니까 안하게 되던데요.” 라고 말하며 웃었습니다. 고정된 생각과 습관으로부터 벗어나려면 자신의 모습에 정직하게 직면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두려워하지 말고 스스로 뿐 아니라 타인에게도 자기의 감정을 지혜롭게 표현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감정을 표현 할 수 있을 때 두려움의 감정으로부터 벗어나며 집착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습니다. 이것은 여러분의 선택입니다. 건강한 삶을 살기위해 무엇을 선택하시겠습니까?

 

 

 

 

 

* ihosanna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13-04-02 18:38)

    
제목: 선택


등록일: 2013-01-26 10:43
조회수: 3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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