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산나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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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식이 저절로 나올 수 밖에 없는 상황속에서도,
성도는 기도와 인내는 계속되어야 함을 느끼게 하는 말씀이다.

견딜 수 없는 환난의 상황속에서도,
문제의 해결책은 오직 하나님께만 있음을 믿고 부르짖어야 한다.
극심한 고난의 상황속에서도
사그라지지 않은 하나님을 향한 절대적인 믿음을 갖져야 한다.

기도는 거창한 것이 아니다.
마음에 맺힌 모든 것을 하나님앞에 토하는 것이다.

어떤 절말속에도 기도하는 믿음을 갖자!
    
제목: 절망속에도 기도하자!(시편88:1-8)

생명의 삶


글쓴이: 하늘울타리

등록일: 2010-10-02 11:09
조회수: 10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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