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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브리서 12:1-3]

 

1이러므로 우리에게 구름 같이 둘러싼 허다한 증인들이 있으니 모든 무거운 것과 얽매이기 쉬운 죄를 벗어 버리고 인내로써 우리 앞에 당한 경주를 하며 2믿음의 주요 또 온전하게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그는 그 앞에 있는 기쁨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사 부끄러움을 개의치 아니하시더니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3너희가 피곤하여 낙심하지 않기 위하여 죄인들이 이같이 자기에게 거역한 일을 참으신 이를 생각하라

 

 

 

 

본문이 기록되어진 배경은 박해입니다. 그 당시 로마의 박해자들은 그리스도인들만 발견되면 사형에 처했습니다. 그것도 산채로 화형에 처하거나 맹수에게 던지는 잔인한 방법으로 그리스도인들을 죽였습니다. 히브리서는 이러한 상황 속에서 믿음의 경주를 포기하지 말 것을 강권하였습니다. 지금은 당시처럼 무서운 박해가 있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사단의 전술 전략은 더욱 교묘해져서 현대인들은 박해가 아니라 안락한 삶 때문에 하나님에게서 멀어지고 있습니다. 물질 만능주의에 사로잡힌 현대인들은 늘 눈에 보이는 것만을 추구하며 살아갑니다. 예수님을 바라보는 신앙의 눈은 이미 감겨버렸고 그저 오늘 하루를 편하고 즐겁게 살아가는 것이 중요하게 여겨질 뿐입니다.

 

 

믿음의 선배들처럼
위대한 신앙의 선배들이 우리의 신앙의 경주를 지켜보고 있다고 전합니다. 이 말은 신앙의 선배들의 믿음의 전통이 끊어지지 않고 오늘 우리에게 전해져 오고 있다는 말입니다. 이 말 안에는 그들의 신앙을 본받아 오늘 우리들도 믿음의 사람이 되어야만 한다는 당부가 숨겨져 있습니다.

 


예수를 바라보자
우리들의 믿음의 경주의 최종 목표는 예수입니다. 오직 “믿음의 주요 또 온전케 하시는 이”는 예수뿐입니다. “예수를 바라보자”(2절)는 본문의 “바라본다.”는 동사는 마치 사냥꾼이 사냥감을 응시하듯 또한 화가가 그 모델을 주시하듯 곁눈질하지 않고 오직 목표만을 뚜렷이 바라보는 것을 의미합니다. 또 “참으신 자를 생각하라”(3절)는 말씀의 “생각하라”는 동사는 마치 천문학자가 밤하늘의 별들을 세밀하게 관찰하듯이 “깊이 숙고하고 철저히 계산하라”는 뜻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즉 최선을 다해 예수만을 바라보고 생각해야만 합니다.

 

 

끝까지 절망하지 말고 믿음의 경주를…
인생과 마찬가지로 믿음의 경주 또한 단거리 경주가 아닙니다. 오랫동안 많은 어려움을 견디며 이겨내야 하는 마라톤 경주와도 같습니다. 그러므로 믿음의 경주를 완주하기 위해 가장 필요한 덕목은 바로 인내입니다. 신앙의 경주에서 승리하는 비결 또한 인내입니다. 많은 박해와 어려움 속에서도 고난의 길을 앞서 가신 예수님을 생각하며 인내하는 사람이 결국 신앙의 경주에서 승리하게 되는 것입니다.

 

 

 

 

 

 

 

 

    
제목: [20140413] 예수를 바라보자!


등록일: 2014-05-29 19:06
조회수: 4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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