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여름 주일학교 아이들과
멀지 않는 위치에 있는 문학경기장 워터파크를 찾았습니다.
따가운 햇볕을 피할 그릇막이 넓직하게 준비되어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오전에 일찍가서 늦은 시간까지 신나게 즐겼네요.
하루하루 미루다 이제야 생각나 올렸습니다.
죄송 ^^
배경음악은 임인건의 '우리들의 여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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