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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에서 열린 꽃박람회에서 다녀왔습니다.
눈에 밟히도록 수 많은 꽃들을 보았습니다.
세계 곳곳의 희귀한 꽃들도 있었습니다.
이 수많은 꽃들이 어떻게 자라는 줄 아십니까?
이 수많은 꽃들이 어떻게 존재 하는 줄 아십니까?
하나님의 솜씨에 놀라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분의 섬세하심과 배려와 사랑을 비교할 것이 없네요.
이 꽃보다 더한 사랑과 아름다움이 우리의 모습과 삶속에
있다는 걸 생각하니 감사와 감격이 더 합니다.
배경 음악은...
하프연주가 토모유키 아사카와의 'Rose Vines'입니다.
| 까마귀를 생각하라 심지도 아니하고 거두지도 아니하며 골방도 없고 창고도 없으되 하나님이 기르시나니 너희는 새보다 얼마나 더 귀하냐 또 너희 중에 누가 염려함으로 그 키를 한 자라도 더할 수 있느냐 그런즉 가장 작은 일도 하지 못하면서 어찌 다른 일들을 염려하느냐 백합화를 생각하여 보라 실도 만들지 않고 짜지도 아니하느니라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솔로몬의 모든 영광으로도 입은 것이 이 꽃 하나만큼 훌륭하지 못하였느니라 오늘 있다가 내일 아궁이에 던져지는 들풀도 하나님이 이렇게 입히시거든 하물며 너희일까보냐 믿음이 작은 자들아 너희는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하여 구하지 말며 근심하지도 말라 이 모든 것은 세상 백성들이 구하는 것이라 너희 아버지께서는 이런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할 것을 아시느니라 다만 너희는 그의 나라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런 것들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눅12:24~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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