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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5일부터 6일까지 1박 2일간
장봉도에 다녀왔습니다.
함께 하지 못한 권사님과 전도사님, 권 집사님, 홍미나 자매의 자리가 커서
많이 아쉽기도 했습니다.
한편 안 집사님의 사업장의 이사님 가정이 함께 해
저녁 만찬시간을 풍성하게 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이 외에도 외부 목사님 2가정이 잠시 잠깐이지만
저희와 함께 해 주시기도 했습니다.
아참, 하루와 팝콘도 있었네요. ^^
긴 시간은 아니었지만
참 풍성하게 보낸 시간이 아니었나 생각해 봅니다.
여기 이곳에 그날 있었던 모든 것을 담지는 못했지만
천천히 보시면서 교회생활하시는데 약간의 힘이나마
보탤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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