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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 높고 푸는 하늘를 바라보면,
무한한 펼쳐 있는 하늘 속에 묻혀 작게만 느껴지는 자신의 모습을 보게 된다.
하나님의 영광을 느껴보는 순간이기도 하다. 그리고 아름다움을 경험한다.
이 땅에서 영광과 아름다움을 어디서 찾을 수 있을까?
세상을 창조하신 하나님을 바라보니 온갖 세상이 하나님의 영광으로 가득하다.
그리고 아름다움이 있다. 자연세계에 영광과 아름다움이 있지만 특별히,
시온(예루살렘)에 세우신 "하나님의 도성"을 영광과 아름다움이 있는 곳으로 말씀하고 있다.
하나님의 도성은 하나님의 임재가 있고 다스림이 있는 곳을 말한다.
하나님께서 임재와 다스림이 있는 곳이 영광스러움이 있는 곳이다.
우리가 섬기는 교회가 이러한 영광과 아름다움이 있는 거룩한 교회가 되기를 소망한다.
하나님의 다스림과 임재를 누리지 못하면 영광과 아름다움을 나타내지 못한다.
나의 삶에는 영광과 아름다움이 있는가?
"하나님 아버지! 당신의 임재를 온전히 누리기를 소망합니다.!, 저를 다스려 주시옵소서!"
"나의 삶과 섬기는 교회가 영광과 아름다움을 나타내는 거룩한 교회가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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