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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산나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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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도에게 당부하는 바울의 마지막 권면과 인사는
사역자로서 꼭 해야 할 사역이 무엇인지를 말씀하고 있다.
하나님의 구원의 은혜는 굳세게 말해야 한다는 것이다.
"굳세게 말하라" 이 말씀이 마음에 와 닿는다.
꼭 해야할 사역은 다른데 있지 않다. 하나님의 복음을 힘있게 증거해야 한다는 것이다.
왜 힘있게 말하라고 했는가?
하나닙을 믿는 성도들로 하여금 조심하여 선한 일에 힘쓰게 하기 위함이다.
선한 일은 아름답고 사람에게 유익한 것이다. (8절)
하나님의 복음은 성도들로 하여금 선행을 하도록 이끌어 주기 때문에
굳세게 말하라고 권면하고 있는 것이다.
나의 사역이 이러한 권면의 말씀을 따라 설교을 하거나 강의를 할 때
복음은 힘있게 주장해야 한다는 도전을 받는다.
어리석은 변론, 족보이야기, 분쟁, 율법에 대한 다툼은 피하는 것 또한
꼭 해야하 할 사역이다. 피할 것을 잘 피하는 것도 꼭 해야 할 사역이라고 생각된다.
무익하고 헛된 것들을 피해야 한다.
나에게 무익하고 헛된 것이 무엇일까?
(묵상중..... )
이단에 속한 사람, 분파에 속한 사람은 한 두번 훈계후 멀리해야 한다.
성도들이 열매를 맺는 성도들이 되도록 좋은 일을 힘쓰는 것을 배우도록 해야 한다.
바울이 마무리 인사를 하기에 앞서 꼭 해야할 사역을 당부한다.
성도들에게 복음을 강하게 증거하여 열매맺는 성도들를 양육해야 함을 깨닫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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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꼭 해야 할 사역 (딛3:8-15)
 생명의 삶


글쓴이: 하늘울타리

등록일: 2010-09-30 19:11
조회수: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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