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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렐루야!
찬양받기 합당하시고 우리를 지으신 창조주 하나님을 경배합니다.
8절을 말씀을 통하여 내가 물질로 건강으로 마음의 문제로 마음이 약할 때 하나님에 대한 믿음을 지켜나가면 하나님이 내 행위들을 아신다고 하며 아무도 그 문을 닫을 수 없다고 하신다.
문제는 문제(?)가 아니라 나 자신을 속이고 분별하지 못하게하는 악한 영들의 속임수 이다.
그걸 알면서도 약해질 수 밖에 없는 우리를...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사랑하고 칭찬하시며 지켜주신다고 약속하신다.
주님...판단하기 보다는 감사를 먼저 해 보도록 노력해보고, 저도 주님따라 더 많이 칭찬을 하는 사람, 그런 주님의 자녀가 되겠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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