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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산나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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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에 희망이 없고, 좌절되고 낙심될때, 탄식합니다.
신앙생활중에도 탄식이 절로 나올 때가 있다.
마치 하나님께서 안계신 것처럼...
하나님이 나를 버리신 것처럼...
오늘 말씀은 그러한 상황(이스라엘백성이 바벨론에 의해 멸망당하는 상황)속에서
탄식 기도를 드리는 모습늘 본다.
인간적인 모습을 그대로 보여주는 말씀이다.
하나님은 탄식기도를 말씀하고 있다.
하나님을 향한 마음을 하나님께서는 보신다.
어려움이 왔을때, 탄식만 하는 것이 아니라 기도하기를 원하시는 분이심을..
탄식기도 이런 기도는 가급적 하지 않는 상황이 되길 바라지만
삶의 여정속에 탄식기도를 하나님께 드릴 상황이 생길 수 있다.
그때.. 인자와 성실의 하나님께 당신의 언약을 제시하며 탄원하며 기도하는 것은
신앙의 자세임을 잊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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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탄식 기도(시편 89:38-52)
 생명의 삶


글쓴이: 하늘울타리

등록일: 2010-10-05 23:52
조회수: 17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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