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고 푸른 가을 하늘처럼 드디어 하늘울타리가 펼쳐지게 되었습니다. 우리 공동체가 홈페이지를 갖는 다는 것은 새롭게 주어지는 축복이라 생각됩니다. 어디에 있든 인터넷이 연결된 곳에서 우리는 함께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모두를 품고 함께 나눌 수 있는 교회홈페이지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하늘울타리^0^
2024겨울 어린이 꽃동산성령... 선교사님을 도와주세요!! 단시일에, 영어 잘하기~, 각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