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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 되면 맘이 한구석이.. 짠해옵니다.
우리를 향하신 주님을 뜻을 날마다 몸부림치며
감당하길 원하지만,
아직도 나는 내 고집에 싸여, 내 스스로를 속이며..
주님과 더욱 하나되지 못하지요.
이런 나를 쓰시겠다고 인내하시는 주님을 바라볼때
더욱 내맘이 짠~해 진답니다.
호산나교회의 멋진 목사님과 예쁜 사모님..
호산나 교회의 사역위에 많은 열매가 풍성히 맺혀지길 원합니다.
어느 분이 말씀하셨듯이,
우린 얕은상(?)에 목말라하며 나아갈 것이 아니라,
주님께서 주실 깊은상을 바라보며,
묵묵히 걸어가시길 기도합니다.
바자회와 포토미션이 주님의 은혜로 지역에 새바람을
불어오는 귀한 도구가 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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