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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햄버거 가게(?)에서 손가락접기게임에서 당첨되신
시권이!!
벌칙은 많이 부담스러웠을 주일 점심 때 식사기도 하기였죠.
저도 약간은 긴장되는 순간이였죠.
그러나 그것도 잠시 뿐
너무 멋있는 기도였어요.
어찌나 자랑스럽던지요
고3이면서도 한번 핑계도 없이 한결같이 봉사하고 자랑함도 없이 묵묵히 해나가는 모습에 하나님이 얼마나 기뻐하실지요
신앙생활이제 2년정도 밖에 안되었지만 순수함과 순종함이 너무 예쁨니다.(참고로 시권인 남학생임다.ㅋㅋ)
이제 45일 여 남은 수험생활 홧팅하기를 늘 기도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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