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페이지가 봄과 함께 새옷을 갈아입었네요.
페이지지마다 울 교회의 식구들이 요모조모의 모습으로 있음이 참 좋네요
이것을 위해 밤잠 설치며 기획하시고 작업하셨을 집사님....이 우리와 한 공동체이며 한 지체라는 것도 참 좋네요.
각기 다른 모습들로 섬기며 연합함이 하나니님의 영광이 될 줄 믿습니다.
호산나 화이팅!!
제목: 새로운 홈피 좋아여^^ 이런저런 이야기
글쓴이: 오미애
등록일: 2013-04-05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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