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을 뒤쫓아 다니며 따르는 무리들에게 삶의 전환을 요구하셨다. 많은 무리들은 먹고 배부른 까닭에 예수님을 왕으로 모시고자 찾아 다녔다. 가버나움에서 예수님을 만난 무리들은 예수님으로부터 삶을 바꿔야 한다는 말씀을 듣게 되었다. 예수님은 썩을 양식을 위한 삶에서 영행하도록 있는 양식을 위한 일을 하는 삶으로 바꿔야 한다고 말씀하시며, 하나님의 일의 방법 보다 하나님의 일이 무엇인지 알아야 한다고 하셨다. 하나님의 일은 하나님의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믿은 것이다. 믿음으로 시작해서 믿음으로 끝나는 것이 하나님의 일이다. 믿음의 경주를 하는 것이 하나님의 일을 하는 것이다. 이렇게 예수님은 문제점을 지적하시고 해결책을 주셨다.
예수님을 따르는 무리들의 삶의 문제점은 무엇인가?
예수님이 누구신지를 알려주는 표적에는 관심이 없고 자신들의 배부름에 관심이 있는 삶을 산 것이다. 예수님을 따르는 삶도 자신의 배부름을 위해 따르고 믿는 다면 본문에 나오는 무리들과 다를 바 없다. 예수님은 자신의 배부름을 추구하는 삶에서 영생을 추구하는 삶으로 변화되기를 원하셨다.
첫째, 영생하도록 있는 양식을 위한 일을 하는 삶으로 바꿔라!
우리에게 썩는 양식을 위해 일하지 말고 영생하도록 있는 양식을 위해 일하라고 하셨다. 예수님을 믿고 영원토록 존재할 것을 위해 힘쓰라는 것이다. 왜냐하면 이 땅에서의 삶이 전부가 아니기 때문이다. 이 땅에서의 삶은 아주 적은 시간에 불과하다. 그러기에 하나님과 함께 하는 영생을 위해 영원토록 존재할 것을 위해 살아야 한다.
둘째, 영적 안목을 갖는 삶으로 바꿔라!
사람은 어떻게 상황을 보느냐에 따라 다른 인생을 살게 된다. 성도는 영적인 안목을 가지고 살아야 한다. 영적 안목은 하나님의 관점이다. 하나님이 보시는 것을 보는 것이다.
하나님의 일이 무엇인 아는 삶으로 바꿔라!
셋째, 예수님을 믿는 삶으로 바꿔라!
믿음은 하나님의 일을 이루게 한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것은 모든 신앙의 첫걸음이요 첫 단추이다. 기독교신앙의 핵심이요 모든 삶의 문제의 해결책이다.
제목: 삶을 바꿔라!(요6:22-29)
등록일: 2010-10-17 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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