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산나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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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라디아서 2:1-10]

 

1십사 년 후에 내가 바나바와 함께 디도를 데리고 다시 예루살렘에 올라갔나니 2계시를 따라 올라가 내가 이방 가운데서 전파하는 복음을 그들에게 제시하되 유력한 자들에게 사사로이 한 것은 내가 달음질하는 것이나 달음질한 것이 헛되지 않게 하려 함이라 3그러나 나와 함께 있는 헬라인 디도까지도 억지로 할례를 받게 하지 아니하였으니 4이는 가만히 들어온 거짓 형제들 때문이라 그들이 가만히 들어온 것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리가 가진 자유를 엿보고 우리를 종으로 삼고자 함이로되 5그들에게 우리가 한시도 복종하지 아니하였으니 이는 복음의 진리가 항상 너희 가운데 있게 하려 함이라 6유력하다는 이들 중에 (본래 어떤 이들이든지 내게 상관이 없으며 하나님은 사람을 외모로 취하지 아니하시나니) 저 유력한 이들은 내게 의무를 더하여 준 것이 없고 7도리어 그들은 내가 무할례자에게 복음 전함을 맡은 것이 베드로가 할례자에게 맡음과 같은 것을 보았고 8베드로에게 역사하사 그를 할례자의 사도로 삼으신 이가 또한 내게 역사하사 나를 이방인의 사도로 삼으셨느니라 9또 기둥 같이 여기는 야고보와 게바와 요한도 내게 주신 은혜를 알므로 나와 바나바에게 친교의 악수를 하였으니 우리는 이방인에게로, 그들은 할례자에게로 가게 하려 함이라 10다만 우리에게 가난한 자들을 기억하도록 부탁하였으니 이것은 나도 본래부터 힘써 행하여 왔노라

 

 

 

 

 

 

 

 

2014년을 시작한지 벌써 반년이 지났습니다. 한해를 마무리해야하는 반년의 기간이 남게 됩니다. 올해도 남은 6개월을 통하여 하나님께서 주신 은혜를 깨닫고 진정으로 하나님께 감사하는 생활을 하시기를 축복합니다.

 

 

모든 것은 하나님의 은혜

모든 것이 내 공로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내 의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된다는 사실을 믿어야 합니다. 내 공로와 내 의를 완전히 포기해야 합니다. “나는 무자격자다, 나는 아무 의도 없고, 복 받을 만한 선도 없는 자다라는 고백에서부터 출발해야 합니다. 그런 사람은 하나님의 은혜를 알 수 있습니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라는 것을

 

 

 

무조건적인 사랑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시는 것은 우리가 의롭기 때문이 아니라 오히려 죄인 되었을 때에, 나를 위해 십자가에 죽으시고 내가 하나님과 원수 되었을 때에, 그가 나를 사랑하시고 구원해 주신 것입니다. 우리는 내 모든 부족함과 더러움과 부덕함을 마다하지 않으시고, 받아 주시고, 용서해 주시는 하나님의 그 크신 은혜를 믿어야 합니다. 그야말로 무조건적인 사랑을 믿어야 합니다. 그래야만 비로소 진정으로 감사할 수 있고, 은혜 아래 살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개인에게 주신 은혜

본문은 일반적인 은혜보다 개인적인 은혜를 말씀하고 있습니다. 나의 나 됨이 은혜요 내가 오늘 존재하는 것이 은혜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내게 주신 개인적인 은혜, 특별한 은혜를 말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내게 주신 은혜를 얼마나 간증하고 있습니까? 사도 바울은 9절에서 내게 주신 은혜를 알므로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바울에 주신 은혜를 바울 자신뿐만 아니라 예루살렘 모든 교화가 다 알고 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에 의존하여 살아야 합니다. 은혜를 헛되이 받지 말아야 합니다. 이제 우리에게 주신 이 모든 은혜를 깨닫고 항상 기뻐하며 항상 감사하며, 그리고 은혜로 약속된 영광스러운 미래를 바라보며 복된 삶을 누리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제목: [20140706] 하나님의 은혜


등록일: 2014-07-12 12:31
조회수: 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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